이미지 출처 : 님 포스팅(https://steemit.com/kr/@starjuno/2019)
님께서 시작하신 "2019 올해의 바람은? "릴레이에
님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님께서 핵인싸를 언급하셨는데, 저같은 뉴비를 불러주셔서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2019년 계획
- 하루에 5,000보 이상 걷기
- 중국어 공부하고 스팀잇에 공부일지 남기기
- 연말까지 스팀잇 팔로워 200명 달성하기
제가 집순이인데, 한달정도 측정해보니까 하루에 걷는 양이 평균 500보 정도더라고요. 하하 믿어지십니까... 500보. 가족들과 비교해보니 걱정할만한 수준이더라고요 ^^. 그래서 2019년에는 10배인 5000보 이상 걸어야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중국어를 좋아해서 그동안은 편한 마음으로 중국어를 대했는데, 2019년에는 불편한 마음으로...적절한 스트레스를 주어가면서 중국어를 공부하고, 이 과정을 스팀잇에 공부일지로 남기려고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스팀잇을 시작한 1월 5일 이후로 중국어를 멀리하게 됐어요 ㅋㅋㅋ 스팀잇이 뭔지도 잘 모르고 시작해서... 용어부터 찾아본다는 것이... 스팀잇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대신 스팀잇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공부일지가 올라오면 이제 중국어를 좀 공부하려나보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스팀잇 팔로워 달성목표를 정해놓은 이유는 이 공간에서 계속 있고 싶어서예요. 어느 정도 수의 팔로워가 생기려면 당연히 읽힐만한 제 컨텐츠가 있어야겠죠. 그래서 고민중이였는데, 님이 중국어 관련 포스트를 마지막 연재라고 하신 것을 보고서 앗... 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그냥 제 공부일지를 남길 계획인데... 제 공부일지보다 더 도움이 되는 중국어 연재 포스트도 중지되는 마당에 누가 공부일지를 읽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그냥 일반적인 제 일기를 올렸는데도 읽어주시고 코멘트도 남겨주시는 분이 계셔서 용기를 얻게 되었어요. 문제는 제가 그 뒤로 중국어 공부를 쉬고 있어서 아직 올릴 게 없다는 게 함정이죠...하하..
음.... 생각해보니... 내일은 꼭 공부일지를 올리겠다고 여기서 미리 못박아 놓아야겠어요..
다음으로 "2019 올해의 바람은?" 릴레이에 참여해 주실 분으로는
최근에 저를 팔로잉해주신 님과
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얼마 안되지만 저도 제 풀봇으로 응원해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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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도 다음 두분을 지명해 주시고
그 분들 소원에 풀봇으로 응원해 주시면
짭짤하고 재밌게 잘 이어져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노님 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