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미국식 비비큐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심하게 미국맛을 좋아하여..
전부터 가보고 싶던 곳이었어요^^
오스틴
02-334-5324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18
매일 12:00 - 23:00 명절 전날, 당일 휴무
오픈한지 4년정도 되는 집은데
꾀나 유명한 집이었네요~
위치는 홍대보다는 상수에 가깝습니다^^
작긴하지만 2층건물을 통으로 쓰고있습니다 ㅎㅎ
내부도 미쿸스타일로 잘 꾸며놓았어요
항상 애매한 시간에 밥음먹기때문에
손님이 하나도 없네요ㅎㅎㅎ
메뉴입니다~ 제일 많이 먹는메뉴가
플래터인데 고기종류와 사이드 메뉴를 고를수 있습니다~
1인용 플래터와 미국남부식 볶음밥인 잠발라야를
주문하였습니다^^
오늘 함께한 음료는 버드와이져와 진저에일 입니다^^
진저에일 제대로네요! 진한향과 맛이 ㅎㅎㅎㅎ
빈접시에서 저의 기다림이 느껴지시나요?ㅋㅋ
잠발라야가 먼저 나왔습니다~
이건 진짜 호불호가 없는맛이네요!!
뜨겁기때문에 호~불호서 먹어야하긴합니다.
(죄송합니다.. ㅡㅡ)
올해에 먹은거중에 제일 맛있는 rice였어요 ㅎㅎㅎ
드디어 플래터가 나오고..
고기선택은 풀드포크와 브리스킷,
사이드는 맥앤치즈입니다~
빵은 반을갈라 버터를 잔뜩발라서
표면만 바삭하게 구워놨네요!!
고기가 진짜 부드럽고.. 입에서 녹아버립니다~
진짜 맛있게 먹고 왔어요~ 두접시는 먹을수 있을듯!!!
맥주와 함께 폭풍흡입을... 다이어트..ㅠㅠ
여기는 무조건 추천입니다~ㅎㅎ
(2명이서 1인용플래터+잠발라야를 주문했는데
2인용플레터+잠발라야가 적당한 양일거 같습니다
물론 제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