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어나서도 스팀잇에 글을 남길까 합니다.
wakeprince가 문법에 안맞는 것 알지만 어차피 sleeprince도 안맞고, 그저 대구를 맞추려는 의도에서 작명되었습니다. sleeping or waking 같은 것입니다. 자나깨나 스팀잇을 하게 되었군요.
자는 중에는 생각을 정리하고 정리해 올렸다면, 눈뜨고 있을 때에는 아직 정제되지 않는 날것의 글을 올릴까 합니다. 뭔가 제대로 된 글이 나올만한 소재는 아닌데 그래도 못내 아쉬운 할 말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요즘처럼 자는 시간이 부족하여 숙면시 글을 못올리는 경우에는, 깨어있는 동안 제 근황을 전할까합니다.
요새 글을 못썼지요. 논문쓰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글을 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7일 페이아웃된 글에 계속 보팅이 되고 있군요. 감사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단지 약간 아쉬울 뿐... 고명하신 브램드님도 그 중 하나이시네요ㅠㅠ
여러분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