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콜벳(소형 전투정)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콜벳을 생산하면서 느낀건데...
(현재 20대 정도 보유중입니다.)
이걸로 전쟁은 무리고,, 주변 빈집털이 용도로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빈집 = 유저가 게임을 포기해서 버려진 행성)
주변 유져들과 소모적인 전쟁으로 자원을 낭비하느니...
빈집털이로 자원을 꾸준히 모아서 빨리 대형우주선을 만드는게 빠른 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갈 길이 머네요~
며칠 전부터 콜벳(소형 전투정)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콜벳을 생산하면서 느낀건데...
(현재 20대 정도 보유중입니다.)
이걸로 전쟁은 무리고,, 주변 빈집털이 용도로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빈집 = 유저가 게임을 포기해서 버려진 행성)
주변 유져들과 소모적인 전쟁으로 자원을 낭비하느니...
빈집털이로 자원을 꾸준히 모아서 빨리 대형우주선을 만드는게 빠른 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갈 길이 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