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에 대해 관심이 생겨 결국 투자에 까지 나서게 되었는데 하락장을 맞은 인사올립니다.
스팀잇의 좋은 글을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가입신청하고 승인받고 스팀잇에 가입하게 되어 가슴이 설레는군요.
사실 블로그도 해본적이 없어 초보티 팍팍 날거 같아요 ㅋㅋㅋ
특히 구글링 하다가 우연히 @Twinbraid님의 글에서 크립토피아를 알게 된 것이 투자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저의 주요 관심사를 소개할게요.
첫째 문학!
여러 읽을만한 작품들과 작가들을 소개하고 그것을 매개로 소통하고 싶어요.
특히 좋아하는 도서는 헤밍웨이작가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와 아멜리 노통브작가의 '황산'!
둘째는 역사!
과거 역사를 바탕으로 지금 현실에 적용해보는 일에 흥미가 있어요.
여행가서도 역사적 명소 위주로 방문해요
셋째는 야구
지금은 비시즌 기간이라 이야깃거리가 많지 않지만 시즌이 시작되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SK 와이번스 파이팅~
마지막은 역시나 코인!
크립토피아에 숨어있는 보석들을 찾고있는데, 아직 잘 모르는 코인들을 알아보고 알아본 것을 공유하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 에이다와 버지코인에 물려있답니다 ㅠㅠ 투자자분들 화이팅!
아직 투자한지 오래되지 않았고 다른 분야에도 식견이 부족하나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즐기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