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담백한 맛에 반해 이 과일과 사랑에 빠진 분들이 많은데요.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영양만점 아보카도랍니다. 후숙시켜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기 좋은 아보카도 보관법부터 예쁘게 써는 법까지 키친가이드로 한번에 만나보세요.
[아보카도 보관법]
- 아보카도는 ①꼭지가 마르지 않고, ②껍질이 검지 않은, ③검은 반점이 없는 통통한 것을 고른다.
- 아보카도는 실온에서 보관하는 후숙 과일이다.
아보카도의 껍질이 밝은 녹색을 띄면 신선해 보이지만 덜 익은 것이고, 껍질이 검게 변한 것은 잘 익은 것이다. - 아보카도는 실온에서 보관하는 후숙 과일이다.
- 아보카도의 숙성시간을 단축하려면 사과와 함께 비닐봉투에 담아 실온에서 보관한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가 아보카도를 숙성 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아보카도 활용법]
- 샐러드나 김밥 재료
- 빵에 올려 샌드위치 속재료로 이용
- 아보카도 과육을 으깨 과카몰리 만들기
- 수프 또는 젤리, 크림, 스프레드 등에 이용
[아보카도 썰기]
- 가로방향으로 썰기
- 아보카도 씨앗에 칼날이 닿도록 칼집을 넣은 후, 양쪽을 잡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비틀어 분리한다.
- 칼턱으로 씨를 비틀어 씨앗을 과육에서 분리한다.
- 칼끝이 아보카도의 껍질까지 닿도록 아보카도 과육에 가로방향으로 칼집을 넣는다.
- 껍질 양쪽을 잡고 위로 살짝 힘을 줘 잘린 과육을 분리한다.
- 세로방향으로 썰기
- 아보카도 씨앗에 칼날이 닿도록 칼집을 넣은 후, 양쪽을 잡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비틀어 분리한다.
- 칼턱으로 씨부분을 돌려 씨앗을 과육에서 분리한다.
- 칼끝이 아보카도의 껍질까지 닿도록 아보카도 과육에 세로방향으로 칼집을 넣는다.
- 숟가락을 과육 안쪽 껍질에 넣어 과육을 떠낸다.
드디어 금요일 저녁이고, 강동-송파 밋업의 날이에요.
저희가 강동-송파 밋업에 오시는 분들의 저녁 간식을 책임질게요!
밋업에 오시는 분들은, 저희가 준비하신 걸 즐겨 주세요.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즐겨 주신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거에요.
그럼, 싱그러운 주말이 되길 바랄게요. 로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