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일상 글은 처음 써보는데 어색해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ㅎㅎㅎ(어색어색)
제가 요즘 빠져있는 것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바로 만화 '핑구' 인데요! (하얀 건 핑가, 까만 건 핑구랍니다>_< 전 사실 핑가를 더 좋아해요♡)
다시 봐도 넘 귀엽지 않나요? ㅠㅠ
제가 이 귀여운 것들을 잊고 살았다니...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네요...
처음에 핑구가 나왔을 때 비디오를 사서 집에서 몇십번은 계속 반복해서 봤던 것 같아요.
당시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인가 중학생이었던 것 같은데... 학교만 갔다 오면 핑구를 틀어서 봤답니다.
(당시 세 살짜리 사촌 동생이랑 봤는데 핑구 볼 때가 둘이 젤 잘 통했다는...ㅋㅋㅋ)
암튼 그래서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나도 저거 만들고 싶다! 생각해서
이걸 사게 되었습니다 ^^ㅎㅎ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아쉽네요 ㅠㅠ)
제가 또 얼마나 하다가 내팽개칠지 기대해 주세요 ^^
쪼물딱쪼물딱~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성공한 작품이 있으면 가끔 사진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전 이만..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