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의 마지막 수요일
화이트 로즈와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시끌 뻑적하던 저희 집의 아침 시간도
큰아이가 탄 학교 버스가 떠나면서 정리가 되고
저는 이제서야 뜨거운 커피 한잔을 옆에 놓고 앉았습니다~~~
오늘 해야 할일들의 순서를 정하며 커피 한 잔을 채 마시기도 전에
카톡들이 들어옵니다 ~~~
교회 카톡방, 동네 언니, 구역모임,밴드 , 줌바댄스, ㅎㅎ~
활동하지 않은 카톡방에서 까지 줄줄이 아침 인사를 합니다.
위에계신 분께 저의 하루를 맡기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오늘도 시간 분배를 잘할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쓸데없는 곳에 시간 낭비 하지 않게 해주세요~~~
잘들으셨겠지요 ^^
[ September 27-Daily Bread ]
dear friends, now we are children of god, and what we will be has not
yet been made known. But we know that when he appears, we shall see him as he is.
Everyone who has this hope in him purifies himself, just as he is pure.
( Jhon 1 3: 2~3 )
[9월 27일 - 오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것이기 때문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한1서 3:2~3)
[오늘의 묵상]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수없지만
아마도 우리와 같은 모습 일줄 미리 짐작해 아는 것은
그의 모습을 그대로 볼것으로 확증하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향하여 같은 모습이길 소망하는 사람은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내자신을 스스로 그와 닮은 모습이도록 깨끗하게 한다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자에 대한 묵상을 해보며 하루를 지내 봅니다.
내가 중심이 아닌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요~~~
이제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내일을 기대해 보며 화이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