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릭입니다. 전에 스티밋, 괜찮을까? 하는 글을 올렸죠. 그리고 님이 이런건 도움이 안 된다고 증인에게 가서 말하라고 하셧죠.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일단, 이런 일상적인 질문과 건의는 스티밋에 바로바로 올리라고 하시더라고요.
개인적인 대화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증인은 스팀에 대해 의사결정권이 있는거지 스티밋닷컴과 별 관련이 없고, 참고할 뿐 공식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일단 스티밋과 스티밋닷컴을 따로 쓸게요. 스티밋이라고 하면 스팀과 그에 올라오는 자료들을, 스티밋닷컴이라고 하면 그걸 볼 수 있는 싸이트인 https://steemit.com 을 언급한다고 이해해 주세요.
기능추가 관련해 공식적으로 건의할 수 있는 창구는 깃허브의 이슈에 제기하면 된다고 해요
https://github.com/steemit/condenser
그리고 왜 아무도 스티밋에 로드맵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죠?
님이 번역을 해 주셧더라고요.
스티밋 2017 로드맵
로드맵을 읽어보니 제가 가진 불만사항들 대다수가 포함되어 있어서 일단은 기다려 보고자 합니다.
스티밋닷컴은 스팀의 다양한 프론트엔드 사이트중 하나입니다.
비지 같은 경우에는 좀 더 페이스북같은 UI, 약간 나아진 에디터가 있더라고요. 북마크 기능도요. 스티밋닷컴 로드맵을 따라 개선되기 전까지 이곳을 이용할거 같네요.
저작권 관련 가이드는 여기 있어요. 이용약관이죠. 다만 제가 번역기를 돌려서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스티밋의 컨텐츠는 미국및 기타 외국의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는다와 스티밋에 게시된 컨텐츠는 비독점적이며 양도가 불가능하다가 좀 충돌하는거 같아요.
내가 올린 컨텐츠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지, 다시 게시물을 내릴수 있는지에 대해 언급이 없네요. 이게 명확하지 않으니 출판까지 노리고 있다면 스트밋에 뭔가를 연재하는 것은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님 평소에 스팀의 선한 가치를 퍼트린다고 말씀하시던데 말이죠, 본인이 잘 모른다고 하면서 불만이 있어도 스티밋닷컴에 글 쓰지 말라고 하고, 남의 개인정보나 푸는게 그 선한 가치인가요? 본인의 언행에 좀 더 주의를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