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가입해 이미 세번 포스팅을 했던 ' who say'입니다. 그동안 군대에 있어 활동도 자주 못하고, 저 다운 활동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역했습니다!
저의 기분을 표현한 꽃군화 사진을 퍼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활동 시작해 볼랍니다.
컨텐츠도 정했고 어떤 글을 쓸지, 어떻게 활동할지도 정했습니다.
오늘 제가 사회로 나온 되게 기쁜날인데 코인은 대폭락장이라 분위기는 별로겠네요.
이제는 민간인이 되어서 자칫하면 백수도 될수있습니다.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나이.
용기 있게 나아가 볼랍니다!
휴가를 통해 사회 맛을 봤지만 되게 어색하네요. 내일 일찍 안일어나도 되고 연병장을 안돌아도 된다는 것이 이상하네요. 아직은 군대가 하나도 안그리운데 이제 그리워 지겠죠?
폭락장에도 스티미언들 모두 빠샤빠샤하세요!
근데 보상거절로 글을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보상거절 어떻게하나요???
이런 짧은 글은 보상거절 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