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성이 결여된 저의 글을 누가 찾아와서 보시겠냐만은 ㅎㅎ
(평균 10분 소요)
오늘 출근길 신분당선에서는 스위치로 제노블2(영어공부라고 주장하며 게임을 한다.)
을 하고 3호선 환승을 해서 스팀잇을 보았습니다.
뉴비라 그냥 호기심으로 스팀잇을 관찰하고 있는데... 요즘 핫한 주제가 봇과 고래더군요.
스팀잇 시민여러분들에게는 국가정치적 뉴스와도 같은 정보이겠죠. 그래서 핫하기도 하고.
스팀잇과 상관없이 핫한 주제로 하나 써봅니다.
요즘 미투 운동을 보면서 가볍게 이런저런 생각을 와이프와 잠시 나누곤 했는데...
드디어 올 것이 왔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회생활을 다양한 곳에서 하다보니 사람들이 무서워 지기도 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게 되었을때는 참 슬프기도 하더군요.
일단 인사권을 가지면 사람을 노예부리듯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더러운짓을 많이 하죠.
저는 그런 사람들을 능구렁이라고 부르는데 사회 곳곳에 있습니다.
약자들이 고통 받을 것을 알면서 그들의 약함을 이용해서 자신의 욕구와 욕망을 채우죠.
어떻게 하면 어떤 상황이면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하면서 더 더 더 열정을 뽑아먹으려고 하죠.
그렇게피가 빨리던 사람들도 고통 끝에 자기가 이용당한 것을 알고 그 고통을 알면서도
자신 역시 능구렁이가 되어 새로운 세대, 새로운 사회생활 뉴비를 또 다시 이용합니다.
사람을 아래로 보다보니 여자에게는 성추행 남자에게는 자신의 하기 싫은 일을 떠넘기죠.
특히 사회생활을 좀 하면 진짜 썩은것이 그들의 처세술은 하나가 됩니다..
화가 나도 화를 안내죠. 선한 사람인척 하고 같이 힘들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자신은 편하기 위한 온갖
술수로 자신의 포지션을 가집니다. 그리고 책임있는 위치에서 책임 안지려고 최선을 다하죠 ㅎㅎ
그리고 속으로는 온갖 더러운 생각과 수작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마음이 병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그들의 생존권이 기업(기관, 단체)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람이 변질되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름!!!
선한마음은 결국 상처와 고통이 되고 악한마음은 결국 편안과 희락이 동반되죠.
마음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남자든 여자든 사람을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동의 없이 성추행 하겠습니까 ?
아무리 본능이라도 절제 하겠지요.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이상한 이런것들...
사람이 사람을 이용하는 것들 뿌리 깊은 이런 악행들...
나만 아니면돼... 모르면 맞아야지... (인생이 철권 게임입니까?)
이런 악한마음만 살아남는 한국의 문화... 언젠가 다 좋아지겠죠.
Don't lose your mind
Don't lose your good heart
제가 좋아하는 가사 입니다.
이런 세상에 산다고 해도 좋은 마음은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것이 주는 행복은 엄청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