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팀잇 강의하면 220만원 이라고 해도 수강하실 분 있다고 자부합니다. 물론 그 강의 가치가 220만원 이상이겠죠. 그 안의 얼마나 많은 세상의 이치와 보증수표가 있냐이겠죠.
제 입장에서는 세상의 모든 유료 컨퍼런스가 하찮게 여겨 지지만
세금으로 강의 듣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 하는데 20만원 이상 사용하는 거나 별로 다름이 없어 보이네요. ^^ 귀가 안트이면 사실 영어 공부는 부질없거나 헛된 노력이거든요. 귀가 트이면 공부는 공짜고용. ^^
수요가 있으면 공급은 존재한다. 입니다.
RE: 보팅이 권력이자 힘이오, 꾼들도 많은,, This is STEE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