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구개월의 두번째 배낭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책상 앞에 앉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와인 공부는 끝이 없네요....
나름 멍청하지 않은 머리였는데, 확실히 나이가 들다보니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워서 남주자, 벌어서 나눠주자. 제 인생의 모토대로
행복하게 나누는 즐거움이 있는 삶을 그려봅니다.
한국은 토요일 아침이겠네요.
좋은 토요일, 가슴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기도합니다.
팔구개월의 두번째 배낭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책상 앞에 앉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와인 공부는 끝이 없네요....
나름 멍청하지 않은 머리였는데, 확실히 나이가 들다보니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워서 남주자, 벌어서 나눠주자. 제 인생의 모토대로
행복하게 나누는 즐거움이 있는 삶을 그려봅니다.
한국은 토요일 아침이겠네요.
좋은 토요일, 가슴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