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노래 듣고 싶어요?"
"'너의 의미'요"
"그건 아이유 노래인데(웃음)"
비 내리는 오후에 생각나서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이런 대화, 음악을 접할 수 있다는 게 제 일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