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스카이티브이 예능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담당 분야의 특성상 배우는 접할 일이 많은데 가수는 비교적 만날 일이 적어서 이런 일정의 취재를 갈 때는 '진짜'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보통은 연예인과 취재진만 자리한 상태로 간담회가 진행되지만, 오늘은 러블리즈의 팬 분들이 함께 자리를 하셔서 더욱 독특한 느낌의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행사 내내 팬들의 함성도, 러블리즈 멤버들의 팬 서비스도 대단하더라고요.
앞으로도 종종 일상을 저장하는, 혹은 기사에는 미처 담지 못한 뒷이야기를 기록하는 글을 남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