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랜덤으로 플레이 된 곡이 심지어 제 가사였고 그 노래가 마음까지 울렸다고 하니 정말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제가 언제까지 노랫말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쓰는 동안은 고물님의 말하나 하나가 문득 문득 기억나서 그때 마다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리에 남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마침 랜덤으로 플레이 된 곡이 심지어 제 가사였고 그 노래가 마음까지 울렸다고 하니 정말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제가 언제까지 노랫말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쓰는 동안은 고물님의 말하나 하나가 문득 문득 기억나서 그때 마다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리에 남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RE: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 Fly to the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