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꿈의 세계는 무의식의 일부 형상이다, 무의식의 세계는 의식에서 기억하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정보의 바다이다. 그리고, 현상계는 육체의 감각정보와 생각/감정으로 이루어진 허상의 꿈과 같은 세계이다. 우리의 감각 기관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며, 과거의 정보로 분별과 판단을 우선시 한다. 이들은 실제의 극히 일부분으로 그 차이는 오류투성이이다. 그래서 깨어나라고하더라~ ^^ 굿데이되세요!
PS: 아울러, 실제 세상과 실제 나라고하는 참나/진아/본성은 따로 있을것이다라고, 계속 의심해 보길 권해봅니다.
RE: [자각몽 이야기] #21 Dream World에 대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