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가 삼재도 아닌데 왜 이렇게 되는일이 없을까요.
*삼재 (인간에게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
군 복무 마치고 이제 1개월 하고 조금 넘어 가는데 알바 면접 보는곳 마다 다 탈락 그리고 연락 무시.
면접을 보고 탈락은 이번이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는데 이게 몇번이나 연속으로 되다보니 이번년도는 일하면 안되는 년도인가 싶기도 하고..
부모님은 논다고 압박을 주시는데 저는 정말 아니거든요 할 일 하면서 면접도 꾸준히 보고 있는데 안되는걸 어떻게 하라는건지..
혹시나 제가 면접 볼때 실수를 해서 이렇게 탈락하나 싶기도 해서 생각을 해봤지만.. 매번 면접가서 사장님과 얘기 나누면서 웃고 잘 마무리 하고 인사 후 집으로 돌아가는데 참희안하게 연락이 없네요.
회사 면접도 아니고 그냥 아르바이트 면접일뿐인데..
이것 말고도 친구도 잃고 되는일이 없는 요즘...
Q. 여러분은 이렇게 기분이 우울하고 심란할때 어떻게 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