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가입인사는 너무 간략하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갈팡질팡 하다가 똥글(?)을 써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제대로 저에대해 소개 및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포스팅 등을 적을 생각입니다.
Hello.
Yesterday's greetings seemed too perfunctory.
So let me explain about myself again.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저는 현재 댄서 직업을 가지고 있는 20대 초반 남자 입니다.
1. Introduce yourself.
My job is a dancer and my age is in my early twenties.
2. 어떤 포스팅을 작성하여 사람들과 소통을 할것인가?
저는 춤 일상 및 유용한 정보등 다양한 색깔로 SteeMIt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생각입니다.
2.What are you writing and communicating with people?
I will write dance and Daily routine and useful information And I'm gon na interact with and lots.
3. SteeMIt 라는 SNS 어떻게 알게되었는가?
제가 SteeMIt을 알게된 경로가 아는 동생에게 추천을 받았습니다.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합처진 SNS(?)가 있는데 잼있다고 좋아요 같은 페이스북 시스템이 있는데 클릭하면 소량의 달러도 생긴다고 잼있으니까 한번 해보라고추천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빠르게 가입신청 부터 하고 하루만에 가입승인 받고 이렇게 하게 되었는데 정말 색다롭네요 :)
3. How did you get to know steemit?
I was recommended by close young brother
4. SteeMIt 라는 SNS 해본 소감 한마디.
스티밋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하게 되면 너무 어려워서 안할꺼 같아요.
이론적인 글만 보면 제가 이해를 할수가 없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저는 어떤 일에 대해 열심히 해볼려고해도 어려우면 잘안되니까 하다가 금방 질려서 포기하는 성격 입니다.
하지만 어려워도 끌리면 계속하게 되는데 SteeMIt 은정말 색다로운 느낌을 줘서 그런지 계속하게 되네요.
이거 하다가 잼있어서 잠도 못자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4. A word of opinion
Find it difficult to learn alone but very funny :)
5. 마지막 한마디
게시글 값어치가 낮다고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 즐기세요
행운을 빕니다.
5. The last word I want to say
You don't have to worry too seriously about the value of posting posts
Just enjoy yourself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