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수요일은 제가 몇달동안 고대하던 일이 있는 날입니다. 하버드 합격통지? 아닙니다 ㅎㅎㅎ
하버드 가기 위해 필요한 한 단계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될 일이죠.
저는 사람이 정말로 원하는게 있으면, 그걸 이룰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우리 스스로에게 생긴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바로 “Power of Will”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바가 분명 옳은일이면 좋겠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호빗이라는 영화입니다. 그 영화에서 나오는 난쟁이 왕 소린 오켄실드(이름이 참 입에 착 달라붙는..)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듯이, 우리 자신도 그 난쟁이 왕처럼 바람직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Terrible Need” 를 갖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자주 자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이 일이 정말 옳은일인가? 그런 사색속에서 우리는 자아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고, 그 일들이 틀어져 실패하거나 잘못될지라도, 큰 교훈을 얻고 그것이 우리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
일기는 밤에써야 진국인거 같습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일기를 써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자신에 대해서 배우고 내가 정말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여러분!
행복을 항상 추구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