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마감이 임박해 오고 있습니다
공모전 심사는 이번에 두번째 인데
이렇게 규모가 큰건 처음인지라 나름 기대도 됩니다
그리고 결국 최종 심사는 어차피 공개 심사라서 심사 부담은 덜하고
제게는 좋은 조건의 공모전 같습니다
(참가 못 하는 점 빼고요)
저는 그래도 취지를 살려서 블록체인 쪽 소재의 응모작이 많으면 좋겠는데
지켜봐야겠군요
응모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본심
입상한 작가님들 받은 스팀 스파업 하시고 저희 회사에서 같이 만화도 연재하시죠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