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에 국경은 없지만 언어는 영어로 중앙화 되어 있다
블록체인 세상을 또 다른 세상으로 인정하고 참여 하려면 영어가 자연스러워야 하는데
내 영어 실력은 거기서 생존이 쉽지 않은 수준이다
80점 만점 시대 모의고사에서 제일 못본 시험이 내 기억엔 38점이였나 36점 뭐 그정도
내신으로는 수우미양가 중에서 양을 자주 받았다
토익도 500점 근처고 뭐 여기까지... (20대 때 상당히 좌절 하고 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블록체인 쪽으로 뭘 하려고 해도 또 영어가 짧으니 힘들고
사실 스팀잇이 좋은게 해외랑 바로 소통이 가능한 부분일건데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예를 들어 스팀 몬스터팀에 몬스터 일러스트 공급 해줄까?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