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는 더이상 글을 안쓰려고 했는데 ....이미 살짝쿵 다운보팅이 진행되고 있고, 글쓴다해도 디클라인을 걸면 어차피 상관없을것 같아서 포스팅 하나 더 합니다. (이로써 저의 한쪽 남은 알은 무사하게 되었네요)
엄킨님의 가족멤버쉽 포스팅이 뜨거운 포테이토로 올랐는데요.
https://steemit.com/kr/@umkin/4woqsv
이걸 보고 풍자라고 느끼는사람은 가족 멤버쉽에 해당이 없는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웃을수 있는거구요.
이 포스팅이 불편하신분도 있을겁니다. 실제 혈연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분들은 당연하겠죠.
솔직히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혈연인지 지연인지 학연인지 동네 선후배인지 알긴어렵고 ,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될 이유가 없잖아요.
하지만 그분들 보팅 내역 몇개만 보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그룹인지 대붕이 아니라 참새라도 쉽게 알수 있지요.
"아 이아이디는 그냥 눌러주는 구나~~~그랬구나~~~"
사실 그 그룹분들에는 정의나 진의가 의미가 없습니다.
백서에 나와있지 않으면 -> 왜 있지도 않은거 같다가 타박하고 그러냐
백서에 나와있으면 -> 내가 여기에 얼마나 투자했는데 니들이 이제와서 이럴수가 있냐.
그렇지만 이분들도 소중한 멤버입니다. 같이 가야되요. 이건 진심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합의를 해야되는데 그게 안되는거죠. 그러다보니 강제로 깍는겁니다.
누구는 업보팅하고 누구는 옵크나이트가 되어서 자기 파워들여가면서 깍아대고 ...이중 낭비죠.
사실 이러한 스토리에 결말은 그 그룹분들도 알고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예전 외국 사례를 하나 보면
https://steemit.com/smoothie/@healthyrecipes/healthy-eyes-smoothie
눈에 좋은 스무디 맛도 좋은 스무디 , 나는야 스무디가 좋아
오 마이프렌드 내가 보팅 팍팍 눌러줄께. -> 이 아이디 결과가 어찌되었을까요?
계속 그룹보팅 해먹고 잘먹고 잘 살았을까요?
https://steemit.com/photography/@penta/2ajmxx
어쨌든 삼덕동에서 맛있게 한 끼 해결하고 동대
까지만 적어도 일단 눌러주는겁니다 -> 결말 아시잖아요? 어찌됐는지?
뭐하러 힘들게사진찍으세요. 뭐하러 힘들게 글씁니까
그냥 애국가 복사하거나 , 점하나 찍고 여백의 미라고 우기면 되죠.....
다수의 사람이 보고 '이정도 포스팅에 이정도 가치는 오바다 '라고 생각되면 파워소비해서 깍는겁니다. 그냥 이유없어요. 업보팅에 이유적고 업보팅하나요.
예전에 벤티님이 스팀잇으로 주변에 주부님들 학생들 하다못해 돈 백만원이라도 벌게 해주면 좋겠다는 글에 진심으로 공감한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룹보팅이 만연해지면 특정그룹은 좋을지 몰라도 저 희망은 점점 불가능해지죠
조금만 아량을 베풀면 확률은 커집니다
제친구가 가입한다? -> 전 보팅 해줍니다
마누라가 가입한다? 눌러 줍니다
아들이 가입한다? 역시 눌러 줍니다
그런데 포스팅당 5만원정도 하루 한개 , 한달 백에서백오십정도 까지만 해줄겁니다.
보상으로 따지면 하루 15달라 정도 되겠네요.
거기까지가 제가 생각하는 학생에게 용돈,주부에게 아기 분유 지원값정도 라는거죠.
물론 제 생각이 이렇다는 거지 15달라에 합의 보시라는게 아니구요. 하시지도 않겠지만...
다만 사진하나 그룹으로 풀보팅해서 300달라 만든후 ,포스팅 하나로 스달만 백만원어치 챙겨준걸 생활비나 용돈이 라고 하는건, 의도를뻔히아는 듣는사람 능욕하는 겁니다.
저도 추억팔이 포스팅해서 스달,스팀챙기고 싶죠 누가 이런 얘기 사서 하고 싶을까요.
황금알 낳는거위 이제 막 나올려는데 배 갈라서야 되겠습니까.
오늘 12월 26일 입니다 부디 12월 30일 까지는 그룹 분들과 옵크나이트의 합의가 이루어져 내년부터는 서로 물고뜯지 않는 스팀잇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운보팅은 정 말이안통하면 하는거고 ...충분히 합의를 하면 안쓰는게 좋은거니까요.
그런의미에서 오늘 비트 가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