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 스팀하는건 맞습니다. 저도 나름 독하게 하거든요.
네이버 얘기는 저도, 많은분들도 이미 공감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를 넘기위해 노력은 좋은데 다만 그 근간이 나는 속물이니까 , 고백했으니까 속물처럼만 살겠다고 대놓고 하는건 좀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고래가 되어서 고래만을 위해 살면 스팀 여기까지 못왔습니다.
한가지 예시를 들어 드릴께요.
10개월전에 포스팅 되었던 내용입니다.

내용은
눈에 좋은 스무디를 만들어봐요. 블라블라~~ 대충 다섯줄
바나나하고 당근하고 이것저것 들어가요 ~~~ 대충 네줄
덜렁 사진 하나.
과연 이글은 얼마의 보상이 적절할까요?
스크롤 바로 쭉 내리지마시고 머릿속으로 한번 생각해보시죠. 그냥 일상적인 글일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좋은글일수도 있으니까요. .
생각이 끝나셨나요?
그럼 이제 확인해 보시죠.
https://steemit.com/smoothie/@healthyrecipes/healthy-eyes-smoothie
이런게 지속되었으면 여기까지 못왔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어떻게 보면 립스틱, 비빔면은 귀여운 수준이네요.
기본은 자본주의지만 그 안에서 민주주의와의 결합이 되길 바라며 적습니다.
의견을 강요할 목적은 아닙니다. 생각하시는바를 쓰시고 , 저역시 생각하는 바를 적을뿐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의견교환도 스팀잇에 도움이 되는것일테니까요.
RE: 내가 증거다(2017년 6월 26일)- Steemit은 국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