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어제는 늦게 일어나서 주일 예배드리기전에
화요일날 담궈두었던 레몬청을 차로 타서 먹어보았는데
양조절 실패로 인해 너무 찐해 물 더 타서 마셨어요.
실패는 아닌듯하네요. 단맛보다는 레몬맛이 더 나는걸
좋아하는 저는 맛있네요.
늦은 오후에는 생각지도 않은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
점점 쌓이네요. 날씨 볼때 그런말은 없었는데...
쉬어야하는데!!
건물 주위에 쓸고 하는건 귀찮으니
영화칼슘을 뿌리고 대충 쓰윽 해놓으니 사라진듯하네요.
방심하면 안되는거 였는데
이 놈은 언제든지 올수 있었던 놈이였어요ㅜ
하긴 군대에 있을때는 5월초에도 눈이 내린걸로....
제설작업 안한곳
나름 제설작업을 한곳 (염화칼슘)
요즘은 다세대 주택의 주인들이
같이 살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동네에서는 솔직히 전세든 월세든
한 두명은 나와서 같이 쓸어줬으면
좋을텐데 자기빌라 앞도 쓸 생각도 안하는거보면
옛날과는 참 다른거 같아요 ㅜ
예전에는 같이 나와서 쓸었는데 몇년전부터는
저희가족만 쓸고 있네요 ㅜ
그렇게 낮에 한번 밤에 한번 쓸어주고 집에 와서
떡이 밀떡도 아니고 양배추나 파는 없지만
완성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싸악 비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다. 이번주 맥주도 끝 !
얼른 금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미언님 월요병 이겨내시고 화이팅!!"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