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주말 아침이예요.
주말에는 무엇을 할 예정이신가요?
토요일은 청소후 오후에는 외할아버지 생신잔치에
저희부부도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평소때 토마토랑 양배추를 갈아마시고 있어요.
예전에 처음 갈아마셨을때
와이프님에게도 양배추갈아준걸 드렸더니
텁텁하고 먹기힘들다고 하여 안드시고
그때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어서
먹기 시작했었는데 확실히 속이 편해진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너무 귀찮기도 하여서
즙으로 낸걸 사먹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와이프님에게 "즙으로 나오는게 편하고 좋을거 같아
자기랑 같이 먹고싶어" 라고 물어보았어요.
항상 사기전에는 물어보고
또 와이프님은 제가 건강식품 사먹는다면
안된다는 말을 안하시고 흔쾌히 카드도 주십니다.
(안된다고 하면 계속말할까봐....그런거 같습니다.)
이쯤 알아보는 양배추의 효능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장의 점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줘
위염, 위궤양, 장염, 대장질환에 특히 좋습니다.
위장을 튼튼하게 간의 지방수치를 낮추어주며
칼슘흡수율이 높으며 위의 혈액순환을 높여줍니다.
간기능이 강화되어 알콜해독이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탱탱한 피부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살때 사야한다! 5박스❤ (와카의 행복)
양배추, 브로콜리 앞으로 내장을 잘부탁할께!!
생각보다 양이 적구나 너란존재...
사실 오전에 와서 한봉지뜯고 컵에까지 부어놓았는데
사진찍으려고 생각까지 했는데 자연스럽게 마셔버려
밤에 와이프님이랑 같이 찍었어요.
와이프님도 아침저녁으로 저와함께 같이 드신다고
약속했네요 ㅎ
스티미언님들도 아프기전에 미리미리 건강챙기세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