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지난 월요일날 아버지사무실에 있던 TV를
아버지가 잠시 다른곳으로 옮겨두었다가 충격을 받은건지
패널이 나가버려 싼걸로 하나 주문해달라고 하셨는데
주문한 다음날인 화요일날 도착하였어요ㅎ
택배 엄청 빠른 대한민국😄
퇴근후 오픈해서 연결후 확인해보니 잘나오네요ㅎㅎ
32인치에 경성?회사제품을 15만원주고 주문해드렸는데
달아보시더니 잘나온다고 좋아하셨어요.
Sorry, 아부지😂 사드리고 싶지만 어무니 용돈 안보내드렸으면 그냥 사드렸을텐데 우리 어머니는 그 돈가지고 외할머니 생신상 차림. 그날 푸짐하게 나오고 나한데 많이 먹으라고 하시더니...😅
집에 도착하여 밀려있던 설거지하고
운동하는척후 체중계에 건전지약이 떨어져
와이프님 주차장에 도착할시간에 마중나가서
같이 DC마트에 다녀왔어요.
DC마트에 식물을 팔길래 건전지와 함께
하나는 스XX 또 다른하나는 라라님이 아레카야자보다 테이블야자가 키우기 쉽다고 한게 기억나서 테이블야자를 사왔어요.
상태는 안좋아보이지만 내일 화분갈이해주고
"너네는 살수있을거야"라고 매일 말해줘야겠어요!
고마워용 와이프님❤ (나 대신 결제해줘서)
마무리는 켈로그와 함께!😍
다이어트중아니예요!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