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나는 행복하다😘
어제 분명히 제가 기다리던 책이 온거 같은데
집에 가보니 등기딱지만 딱!!!😂
어제 저녁 와이프님은 저녁드시고 퇴근할 예정이라서
부모님도 식사 안하셨다고 하여 제가 꼽사리로 껴서
두분의 데이트를 방해했어요.😆
상호 : 박네집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1934번길 2
반찬은 김치와 콩나물국 두가지뿐!
햄이 잔뜩 치즈한장!
많이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지만....
국물맛은 얼큰하고 칼칼하니
다른반찬없어도 맛있게 먹은거 같아요!
저는 처음온 곳이였는데 부모님은 이 집이 생기고 나서
부대찌개 드시고 싶을때마다 오셨다고
(그동안 우리부부는 왜 안데려가신거지..)
먹은후 집에 와서
와이프님 400팔뤄 소이캔들 이벤트합니당⭐️ 이벤트 마감하셔서
당첨자를 선정해야하기때문에
랜덤뽑기를 위해서 참여자를 확인하고
이벤트지원을 위해 미리미리 프린트해놓았습니다.
물론 저도 참여했습니다.😎
물론 제 이름의 폰트크기가 제일 큽니다.
결과는 ?????
비밀😆
(사진은 미용실이 너무 싫을때 모습!)
어제 마무리로는 머리카락이 너무 자라
와이프님이 컷트해주셔서 기분전환!!!
감사합니다 와이프님❤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