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이신데
모두들 힘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명절의 피곤함이 남아있어서인지
늦게 일어났네요.
일어나자마자 양배추즙만 마시고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갔다왔어요.
예배도 드리고 떡국도 먹고
집에 도착한 와이프님은 피곤하시다고
주무신다하여 옆에서 같이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저녁 6시가 되었네요.
저녁 6시인데
와이프님 "핫케이크가 먹고 싶어, 먹자!"
"으응..밥은?".....
그렇게 핫케이크, 아포카토까지
맛나게 먹었습니다. (비록 양은 적었지만..)
와이프님이 해주셨습니다.
내일을 위해 푸욱 쉬면서
하루를 마무리는 "피맥"으로
가끔은 치맥보다 피맥이 좋아❤
상호 : 피자에땅 주소 :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하률로12번길 4
맵피자, 갈릭소스, 아사하이, 기네스 오리지널까지
와이프님도 맛있었다고 하니 저도 행복지네요❤
얼른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맥주를 마실수 있어요ㅜ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