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은 포스팅이네요 ㅠㅠㅜㅜ
모두 퇴근 잘하셨나요😂
저는 시간이날때마다 영화찾아 보는걸 좋아하는데...
여러부우운 !! 영화 ‘시네마천국’ 보셨나요ㅠㅠ
이이이이이 명화를.... 대체 왜! 지금에야 봤을까요흑흑흑
저는 감탄하면서 봤어요🤧🤧
2차세계대전 아버지를 잃은 토토는
마을에 있는 소극장 ‘시네마천국’ 에 드나들면서 영사기사로 일하고 있는 ‘알프레도’에게 영사기 조작법도 배우며 때론 아버지 처럼 의지하며 살아요
그러다 야외극장 중 불이나 시력을 잃은 알프레도를 대신해
토토가 영사기사로 일해요
청년이 된 토토는 자신의처지를 반대하는 여자친구의 이별통보에 상심하다 알프레도의 조언으로 고향을 떠나 로마로 향합니다
유명 영화감독이 된 토토는 알프레도의 부음 소식에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돌아와 토토에게 남긴 알프레도의 유품을 보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텔레비전이라는 매체가 들어오기전
극장에서 마을 사람들과 모여 영화를 보던 사람들의 향수까지
자극해요 ㅎㅎ
어린 토토와 영사기사 알프레도의 ‘시네마천국’이라는
극장이 주요 공간적 배경과
키스씬, 베드씬을 검열하는 신부까지 -
향수를 자극할 여러가지 구성요소를 담아내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이 극장은 단순한 극장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의 대화의 장소며 소식을 주고받는 만남의
장소더라구요
이영화를 보면서 ’아 우리동네에도 사람들이 모여서 벽에 영화를 쏴주는장소가 있으면 좋겠다’ 라구 생각해봤어요~
출세한 토토가 알프레도가 자신에게 남기고간 선물을
보면서 눈물과 웃음을 짓는 장면은 역대 최고의 엔딩씬이라고
찬사를 받을만큼 명장면이라고 해요
이 영화의 대해 무슨말이 필요할까
영화 음악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머리와 가슴속에
남아있는 이영화. 커다란 스크린속에서 꼭 다시보고싶네요
모두 좋은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