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steem/#charts
스팀 약 1300개를 저번주에 추매했는데 ㅎㅎ~
0.89달러까지 보게되었군요!. 지금 시세로 따지면 한 200STEEM 더 받을 수 있는 기횐데!
역시 인생은 타이밍인가봐요~ ㅎㅎ. 비트코인 골드로 인해 조금 하락이 있을 거라 생각됬는데 음 역시 시간이 지나가면 후회가 남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
Redeem 하는 맛으로 근 4개월을 넘개 버텼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쭈욱~ Redeem하는 맛으로 스팀하렵니다.
ㅎㅎ 4개월전과 비교하자면, 부담없이 그리고 보팅금액에 상관없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 ㅎㅎㅎ
많이 무뎌진것 같아요~ 스팀은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떨어지나 오르나, 별 감흥이 없어졌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정말 요즘 스티밋 밤마다 안되는거 너무짜증나긴 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