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어쩌다보니
그냥 참여자를 높이자는 의미에서 한건데 경쟁이 많이 없어서 덜컥 되어 버렸네요.ㅇㅅㅇ;;;;;
(당첨 확률이 50% 였어요.)
그래서 아나바다에 무엇을 내놓아야 할까 한참 고민했는데..
대단한게 없네요..ㅠㅅㅠ
그러다가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책장에 있던 강풀의 아파트 1-2권 완결 세트를 보게 되어 내놓습니다.
(너무 볼품 없는 걸 내놓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ㅠㅁㅠ)
어제 밤부터 아침까지 아나바다의 의미를 생각하며 취지에 맞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결정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강풀의 팬인 아내한테 선물 받은 것으로 선물 받고 한번 봤습니다.
무서워서 두번은 못보겠더라구요.=ㅅ=;;
그래서 책장에 계속 고이 모셔지고 (봉인되어) 있던 것으로 앞으로도 쭉 펼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내놓습니다.
(혼자보기는 무서워요.;;;;)
나름 건들지도 않고 잘 보관 했는데도 세월감은 좀 있네요.;;;
너무 볼품 없어 참여자가 없으실 것 같아 걱정이긴 한데..
많이들 참여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ㅇㅅㅇ;;
당첨자는 1분으로 내일은 15일 광복절이고 해서 택배가 안되므로
참여기간은 충분하게 올린 순간부터 내일 15일 밤 12시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걱정되서 일부러 오래 끄는..ㅇㅅㅇ;;)
한분 신청하면 당연히 그분에게 제품 가격 및 배송비 없이 전달해 드리며,
2명 이상 이시면 추첨을 통해서 당첨여부를 가리겠습니다.
당첨되신 분은 아나바다 운동의 취지에 맞게 다음 아나바다 물건을 내놓으시면 된다고 합니다._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_ 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