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늘은 소중한 옛날 추억을 들고 왔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모였던 대학 모임에서 누나와 친구가 헤어질 때 꼬옥 안아줬던 기억이죠.ㅎㅎ
그때까지 창피하지만 누가 그렇게 안아준 적이 없었던 탓에 적잖게 당황하면서도 그때 기억이 행복한 경험으로 뇌리에 깊게 남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안아주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ㅋㅋ
우리 울이도 되도록 많이 안아주려고 하고
아침에 가족들을 기회 되는 대로 꼬옥 한번 안아주고 출근하죠.ㅎㅎ
안아준 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ㅁ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 자주 안아주시고 행복한 연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