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2주만에 겨우 쉬는 것 같습니다.
2주 동안 회사가 박람회에 참가해서 준비하고 참여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고 지난주는 토요일도 반납하고 근무했답니다.
일요일은 우리 울이 돌잔치 하느라 바빴구요.ㅎㅎ
원래 9월 2일인데 사정이 있어서 당겨서 했습니다.
가족끼리 식사만 하려고 했다가 일이 커져서 급하게 예약하고 취소하고 예약 다시 하고 치르느라 울림이가 고생했죠. (수고했어 울림!)
그리고 안경이 오래되고 낡아서 코받침이 망가진 김에 맞췄다가 안경점에서 테 색깔을 맘대로 변경하고 하자 있는 제품에다가 가격까지 장난질 쳐서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날 두번이나 왔다갔다하며 환불하고 일이 많았네요.ㅋ (까치산점 COOL 안경점..=ㅅ=^)
오늘은 쉬고 있지만 내일은 또 박람회 마지막날이라서 또 근무해야 한답니다.ㅇㅅㅇ;;;
하루종일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ㅇㅅㅇ;;;;;;;;;;;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기다려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또 올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