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이가 모빌을 지겨워하는 것 같아서 장난감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양천구 해우리 장난감도서관입니다.
미리 인터넷으로 회원가입 및 연회비 1만원을 이체한 후 방문하면 카드발급이 빠르더라고요.
단돈 만원에 여러 장난감을 빌릴 수 있다니!!^^
(한 번에 장난감 1점을 대여할 수 있고, 6회 연속 연체하지 않으면 이후부터는 장난감 2점을 대여해줍니다. )
자세한 이용방법은 홈페이지에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http://www.ychccic.or.kr/comn/plaza/info_haewoori.php
이용약관도 잘 읽어보고 서명합니다.
이곳은 지어진지 1년 미만이라 장난감들이 다 새거라 망가지면 100% 변상해야 한데요.
서명하는데 그 설명 듣고, 잠시 손이 덜덜덜 ㅋㅋㅋ
제자리에서 팡팡 뛰는 장난감 점퍼루 종류를 빌리러 갔는데, 장난감 도서관 선생님이 8개월정도 되어야 놀 수 있다고 해서 실망했습니다. 엄마 시무룩ㅎㅎ
그래도 잘 모르니 알려주시는 분이 있어서 좋았고,
아이가 관심갖는 장난감이 뭔지 직접 놀아볼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었어요. ^^
장난감 종류가 엄청 많죠?^^
울이가 자는 시간이라, 기다리다가
눈 뜨는 순간 얼른 앉혀봅니다.
(아빠~여기가 어디야?! 비몽사몽 ㅋㅋㅋ)
12시~1시 점심시간엔 문을 닫거든요..
사용연령 4개월부터 이고,
장난감에게 손 뻗어서 반응을 보이는 장난감으로 얼른 골랐어요.
아! 회원가입하면 회원카드와 위 사진에 보이는 큰 백을 줍니다. 좋아요._)b
새 장난감이 육아를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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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잘 놀고, 새 장난감 빌리러 또 와야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