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건물이 예뻐서 찍었는데 밤이라 잘 안나오네요^^;;
이 밤에 현리로 달려가는 차가 거의 없어서
어떤 길은 새카만 어둠이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차에 남편 울곰과 아들 울이가 타고 있어서 힘내서 달려왔지요~^^
친척 집에 큰 일이 있어서 다 제쳐두고 도와드리러 왔어요..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스타벅스건물이 예뻐서 찍었는데 밤이라 잘 안나오네요^^;;
이 밤에 현리로 달려가는 차가 거의 없어서
어떤 길은 새카만 어둠이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차에 남편 울곰과 아들 울이가 타고 있어서 힘내서 달려왔지요~^^
친척 집에 큰 일이 있어서 다 제쳐두고 도와드리러 왔어요..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