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포스팅을 시작할땐 너무 부담감이 많아서 어떤 글도 쓸수 없었습니다.
그런대 지금은 어느새 명성도도 47이나 됐고, 50 넘으면 뉴비도 못쓴다던대요~
그런대 이번 구정을 계기로 울녀님과 함께 시작하게 되면서
정말 계속 하루에 한번씩은 머든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계속 달려왔습니다.
예전의 저처럼 아직 시작을 못하시는 생각이 많은 분들이 많으실탠대요~
그냥 저질러 버리십시요...
물론 일주일 후 삭제가 불가능하다는 그 포인트에 저도 섯불리 글을 못썻거든요?
인기글의 작가님들처럼 먼가 주제를 가지고 쓰고 싶다 이런생각에 정말 손도 못댔는대요....
개인 프라이버시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그리고 정말 나중에 아... 저건 아닌대... 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는 그런것만 아니라면~
상식선에서 그냥 저질르세요~~~
어떤 내용이든 쓰다보면 방향도 보이고,
그리고 써야 남들은 멀 하나 보게되고 또 더 파고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글소재를 찾아다니더라구요.ㅎㅎ
요즘 스팀밋 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져서 큰일입니다.
최신글에서 어떤분이 글을 올리시는지 일단 제목부터 보고 들어가서 댓글도 달고, 팔로우도 하고~
아~ 나도 이렇게 다음에 한번 써야지 하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요즘 저는 https://steemd.com 스팀파워 보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보는대요.
파워가 60프로대에서 간당간당 합니다. 그만큼 막 다닙니다^^;;;
부담을 정말 많이 가지고 있는 제 친한 친구 때문에 이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네... 아직도...
이거보면 또 머라 하겠네요. 요즘 일이 있어서 못한다고 하던대...
덕분에 포스팅 거리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혹시 제 팔로워님들중에 둘로스 저 친구 글이 보이면 한번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 이 글을 보고 제가 왜 이런글을 썻을까 하는 순간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머 어떻습니까? 이것도 저의 한모습이고 제 과거인대요^^
쓰다보니 쓰고 싶은게 많아 지는대...
추억이 오늘도 이렇게 생깁니다~~~~~~!!!! ㅎㅎㅎㅎㅎㅎ
이천십팔년 삼월 십일 저녁. 울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