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앵두네를 소개 드렸는대요...
그 네 아이들 중 세아이가 지난 일요일(18/3/4)을 기점으로 분양이 되었습니다.
첫째 아이는 홀로 분양이 되었는대~
사진을 못 남겨놔서 ㅠㅠ
3/4일 둘째 셋째 아이때는 새로운 집에 들어가있는 모습을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새장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대요... 새집이 크기가 너무 커서;;
둥지형으로 사신다고 하셔서 일단은 빼고 찍었답니다.
이제 남은 앵두와 망고 그리고 약간 장애가 있는 막내 마지막으로 연두 이렇게 네가족이 남았답니다.
이제 앵두랑 망고는 둘이 함께 있고, 연두는 이 막내랑 같이 지내게 될것 같습니다.
막내이름도 이제 지어주어야 되는대 고민이 되네요...
마지막으로 엄마껌딱지 연두 사진으로 마무리 해보려 합니다.^^
연두 얘는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몸을 부풀려서~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