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녀(Woolnyeo)라고 합니다.
2018년을 맞이해서 남편(Woolnami)의 스팀활동 권유에 살짝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woolnami/woolnyeo-steemit
물론 앞으로 어떤 글을 쓰게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것저것 해보고 하던걸 간단하게 글과 사진으로 풀어쓰기만 하면 된다고해서
이렇게 큰맘을 먹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전부터 매해 초기화 되고 있지만~ 제일 좋아하는 운동인 클라이밍.
남편이 은퇴 후 먹고사는건 저에게 맡긴다는대... 목공 ㅡㅡ;;
이런 집 지으라고 하진 않겠죠;;;
계절 따라 만들수있는 계절간식... 음... 물론 취미로 하는 정도입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이런저런 소소한것들을
한번 일기 쓰듯이 시작해보려 합니다.ㅎㅎ
그럼 앞으로 힘내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이렇게 쓰는거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