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리(?) 첫 포스팅입니다!
많은 분들도 저와 같이 느끼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님의 [상여자의 Simple Recipe] 포스팅은 정말 굉장합니다
간단한 레시피는 두말하면 입아프고, 매번 침샘을 자극하는
엄청난 메뉴들!!
하지만 이런 엄청게 심플하고 쉽게 올려주시는 레시피에도
넘사벽을 느끼는 자가 있었으니..
계란후라이(달걀프라이)를 동그란 모양으로 만드는것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동그란 모양이 나오면, 감격의 박수를!! 👏👏
찌그러지면, '어차피 씹을꺼니까 괜찮아' 라고
위로하는.. 네 그게 바로 저.. 입니다😂😂
어느날... 그날도 어김없이 Home에서
님의
[상여자의 Simple Recipe (카라멜 식빵 팝콘 편)] 를 보게 되고,
메인화면의 제목과 사진만을 보고도
벌써 활동을 시작한 침샘과
vs 오늘만은 버텨보자는 이유 모를 대항욕구!
결과는?!..
이미 제 손은 식빵을 보며 포스팅을 내리고 있었더랩죠..
쭈욱쭈욱 포스팅을 보며
오늘도 역시나 "맛있겠다~😋😋" 를 연발하고 있는 그때!
그런데 이게 왠걸?!
이건 할수 있을것만 같은!
어디서부터 시작된지 모르는 자신감!! 😈😈😈
네!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의
님의 [simple recipe 따라하기!]
시작합니다!!
저도 똑같이 2식빵으로 합니다 :)
(비율을 느낌으로 알수가 없으니
따라 할수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할뿐..)
식빵 자르기!! 세로로 샤샤샥!!
나머지는 깍두기처럼 샤샤샥!!!
펜에 올려서 노릇하게 굽기!!
(이걸 어떻게 잘 저어야하는지..
나름 잘 구워보려고
고기굽듯이 뒤집은 빵도 많았습니다ㅋㅋ)
짜란~ 노릇합죠?
(뽀샵 좀 넣었습니다 하하하😁)
자!이젠 카라멜 시럽차례!
(로사리아님께서 절대 저으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런 질문을 했답니다
하하하 그리고 안저었습니다!!
설탕에 물을 붓고, 버터도 넣었습니다!
갈색은 탄건가... 싶지만서도
난 흑설탕을 사용했으니, 그래서 갈색인걸로!
제발.. 바라며.. 계속 요리했습니다😜
우유 넣고 휘휘~ 젓다가
어느정도 끓은것 같아서
식빵 투하!!!
그리고 또 휘휘~ 저었더니
식빵 표면에 시럽이 묻어나면서
나름 윤기나는 비주얼이 나왔습니다!
완성!!!🙌🙌🙌
식히는 과정에서 나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며
좀더 바삭하게 먹고 싶은 욕심에
레시피를 반복하면서 식빵을 조금더 구워봤습니다 :)
타..탄거 아닐껍니다.. 바삭!바삭!
맛은! 그 영화관에서 먹는 카라멜팝콘 보다
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저도 할수 있는 간식요리가 생겼습니다!!
님 감사합니다!! 👍👍👍
의
님의 [simple recipe 따라하기!]
끄읕~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님 허락없이 멘션을 했는데,
원치 않으신다면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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