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에서 먹은 맛없는 망춤 망템 간식 두 가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니 불필요한 태클은 받지않도록 하겠다ㅇ.<!!
1. 일본 패밀리마트 편의점 - 베이비스타 라멘 두꺼운 면 치킨맛
판매처: 일본 패밀리마트 편의점
가격 : 100엔 (세금 포함 108엔)
한줄평: 심각하게 짜다.
나는 라면 과자를 좋아하는데 심지어 치킨맛이라고 해서 신나서 샀다.
두근두근거리면서 먹었는데 너무 짜다.
짤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너무 심각하게 짜서 반의 반? 정도 먹고 버렸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맛이 아니었다.
술이랑 먹으면 좀 나을까....
2. 일본 세븐일레븐 편의점 - 살살 입에서 녹는 식감 한 입에 먹는 구운 쇼콜라
판매처: 일본 세븐일레븐 편의점
가격 : 100엔 (세금 포함 108엔)
한줄평: 퉿
퉤엫
살살 녹는 식감의 쇼콜라란다.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먹자마자 퉷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맛도 없고 식감도 이상하다.
1100원짜리 맛없는 간식.
사실 이 세븐일레븐 편의점의 쇼콜라 간식 리뷰는 저번에도 한 번 간단하게 했는데
정말 맛없으니 한 번 더 한다.
혹시 초콜릿을 먹고 싶어서 이 과자를 사볼까하는 분이 계시다면
다른 초콜릿을 사셔라...
이것도 돈이 아까워서 몇개만 조금 주워먹다가 바로 버렸다.
그냥 내가 올리고 싶어서 짧게 올려본 망한 일본 편의점 간식 리뷰.
위에서 말했던 바와 같이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다.
혹시 위 간식들을 먹어보고 마음에 들으셨던 분들은 마음 상하시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