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기전에 합법적인 것은 모두 경험하자" 모토를 가지고
여행과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입니다.
저는 유통업에서 2년간 근무 후 MBA를 마치고 이직과
여러 기회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대 부터 인도, 터키, 유럽, 아시아,
미국 등 20여개국 여행 한 것 같고 가장 좋아하는 곳은 뉴욕입니다.
6년전에 3개월 지내고 올해 초에 다시 2달간 여행 했었는데 특히 뉴욕의
브루클린을 많이 좋아해서 브루클린 관련 블로그하고 싶었는데 이제
스팀잇을 통해서 시작해볼까 합니다.
MBA통해서 상하이와 싱가포르에서도 각각 6~8개월 씩 지내고 4대강
자전거 종주 등 여러 경험들을 하면서 블로그를 항상 염두해두었는데
콘텐츠 생산자에게 보상해주는 플랫폼 스팀잇을 통해 큰 동기부여를
기대해봅니다. ^^
앞으로 지난 여행과 경험들 그리고 새로운 경험들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4~5년 전에 암호화폐와 3D프린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처음
비트코인을 알게 되었고(당시 다큐에서 유럽의 길거리에서 사용하는 것까지
보여줬는데 투자로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당시 PD도 그랬을 듯ㅎ)
2017년 초에 아버지 컴퓨터 랜섬웨어 감염 되었는데 해커가 비트코인
요구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해 다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빗썸 초기에 고객서비스 엉망일때 보이스피싱도 당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바 맥스올리..
근교의 멋진 미술관 디아비콘
샌프란에서 자전거 여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