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스팀잇을 거의 들여다보지못했는데...바로 이사준비가 있었기 때문! 부산에서 식사를 마친 저는 곧바로 일산으로 올라와 짐정리를 시작했는데요. 사무실을 수원으로 옮기게되어 정든 일산과 작별을 고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 살던 집이다보니까 정리할게 정말 많았습니다...대청소를 하고 이것저것 물건까지 박스에 쟁여넣으니 하루로는 부족하더라는...ㅠㅠ결국 이틀에 나눠서 했어요:)
이제 수원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나갈 일만 남았습니다! 지금 이 집에 살면서 제 스스로에게 수많은 변화를 불러올 수 있었는데...도전의 다음장은 새로운 사무실, 새로운 집에서 시작되네요. 정든 곳을 떠나려니 괜히 아쉽습니다...ㅎ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네요. 물론 걱정도 조금은 되지만...스스로를 믿어야겠어요ㅋㅋ혹시 수원사시는분 계시면 제가 커피대접하겠숩니다~밋업밋업!
헤헤 마침내 액션캠 파일을 복원했습니다! 이사를 마치면 일본 롤러코스터 여행기를 쫘르륵 연재해야겠어요:) 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