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도 혼자 씩씩하게 인사동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ㅎㅎ
여러분들은 당분간 걷지 마세요 너무 추우니까요~~
저는 아줌마라 추위에 강하지만 하하
역시 조선시대 건물의 아름다움이란.. 쿠쿠
첫날 술 마신 장소가 여기에요
분위기에 취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너무 이쁠 거 같아요~
사용 중~
남산타워를 찾아보세요~ 헤헤
나이 50 넘어가면 남편은 안 보이고 먹는 것만 잘 보여요~
경치 좋다~ 그래서 와퍼 먹으면서 탑골 공원 오랜만에
가봐야지 생각함 ㅎㅎ
그때는 남편 한태 존 뎃말 했었던 기억이 나서 피식 웃었습니다
지금은 존뎃말하면 겁내요 ㅎㅎ
아지트 같은 곳이라서 게이빈이라고 불린다고
조카가 말해줬어요 봄에는 매장 안 매장 밖 테라스에
남자들이 꽉 차 있더라고요 추위 앞에는 게이분들도
방콕중 크크
나는 맨 밑 수제 도장하고 수제 도자기 인형이 갖고 싶더라고요
도자기 인형이 우주인이라 더 특이하고 귀여웠어요
도자기도 팔고 한복도 팔고 빵집도 있고 식당도 있는
선인장을 좋아하는 저는 손톱만 한 선인장 화분이
제일 이뻐 보였어요
얼마나 귀여운 글들이 많던지~~
사랑한다 귤
아 귤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