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를 돌아다니다 괜찮은 사이트인 것 같아 스티밋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주변의 소소한 즐거움, 사회뉴스에 대한 비판, 좋은 맛집, 여행등에 대해 여러사람과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아침마다 신문을 본지 어언10년이 넘는 것같네요. 처음에는 칼럼이나 에세이 평범한 사람이 쓴 에세이같은 것에 큰 감동을 받고 마음의 위로를 얻었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좀 허접하게 느껴지면서 좀더 전문적인 내용에 관심이 가는 것같아요. 이제는 제가 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 지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