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기입니다.
몇 시간 뒤면 17년도 곧 지네요. 해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스팀을 안지 얼마 안됐지만 약간의 공부를 통해서
대략 어떻게 스팀에서의 활동을 해야하는지 조금 이해했습니다.
남들과 소통하고 꾸준하게 하는 것이 답인 것 같네요.
욕심을 줄이고 남들에게 베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통 관심사를 통해 내년에는 밋업 참석도 해야겠네요
스팀에서 숨겨진 진주 같은 작가와 글들이 표면에 노출되고
그들에게 이득이 갔으면 합니다.
셀프보팅이 있듯이 다운보팅이 있고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공존하는 것이 인생사든 스팀이던
비슷하네요. 모두 수긍하고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플랫폼으로
지향되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올해는 아니고 대전 식장산 정상에서 이전에 찍은 일몰 사진입니다.
내년에도 행복한 스티미언으로 만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