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기입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저도 이래저래 송년회 모임으로 간이 쉬지를 못하네요 ㅎㅎ
지인분들하고 같이 식사하고 스타벅스로 갔습니다
스타벅스 커피 마시면서 이프리퀀시 2개가 모잘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지인의 도움으로 완성 했네요.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요.
제가 간 매장에는 세 가지 종류만 남아서 핑크로 선택했습니다.
남자가 왠 핑크냐 할 수 있지만 저는 플래너를 쓰지 않아서
선물했습니다. 주변에 스타벅스 매니아가 있어서 선물로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