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를 팝니다 ➪
최근 작년과는 확연히 다르게 포스팅이 많아져 뉴비분들의 글을 애써 찾아 보지 않으면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일단 저도 하루 동안 피드만 보기에도 벅찰때가 많아서 좋은 컨텐츠. 좋은 글을 쓰시는 뉴비분들의 글을 많이 놓치게 됩니다. 작년에 제 첫 가입 인사에 큰 환영을 해주신 스티미언분들 덕분에 저는 잘 정착했으니까 그런 사랑을 나누어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긴 시간 포스팅하고 반응이 없어 마음의 상처를 받는 뉴비분들이 안타깝기도해서 무언가를 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저와 이름이 비슷해 영혼의 형제가 될 것 같은 시안님이 얼마전부터 뉴비를 소개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저도 동참하고자 따끈따끈한 신상 뉴비분들을 헌비님들에게 세일즈 해봅니다.
푸드트럭의 생생한 현장 ➪
굿러브님의 글 보러 가기 ➾ 푸드트럭 창업의 모든것_1편 : 창업비용
굿러브님은 한 때 청년들에게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푸드트럭 창업에 대한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포스팅 해주고 계십니다. 제가 생생한 현장이라고 말해드릴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굿러브님이 겉만 번지르르하게 화려한 푸드트럭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조금 없어보여도 저렴한 푸드트럭으로 시작하는걸 권장해줬기 때문입니다.
저도 한 때 푸드트럭에 관심이 있어 아주 딱 쌀 한톨 만큼 공부했었는데 겉이 화려한 푸드트럭은 개조하는데 3천만원도 넘는 경우가 많아서 투자금도 회수 못하고 접는다는 사장님들이 많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굿러브님은 실전 경력을 2년간 쌓았다고 하고 아버님의 푸드트럭 경험을 어깨너머 배웠다는데에 강한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2년간 수도 없는 시행착오를 겪고 체득한 노하우와 경험은 돈 주고 살 수도 없고 듣고 싶어도 아는 사람이 없으면 들을 수 조차 없기 때문에 꼭 푸드트럭에 관심이 없더라도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인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서 남의 글을 퍼오지 않고 본인의 글. 본인의 경험 그리고 본인 생각을 쓰는 굿러브님같은 뉴비분들께 많은 응원과 힘을 실어주는건 어떤가요?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 포스팅에 링크된 뉴비의 글을 찾아가 따뜻한 댓글을 남깁니다.
- 이왕 방문한 김에 보팅도 선물하시면 더 좋습니다.
- 남긴 댓글에 시엔이 찾아가 적은 금액이긴 하지만 보팅해드립니다.
순수하게 뉴비를 응원하기 위한 댓글들이 이 캠페인으로 인해 왜곡된 시선으로 비추어질수있다는 판단이 든다면 주저말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