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 채굴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 보지말아야 할
트윈님의 글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트윈님의 글을 보고 위대한 혁명의 코인임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통일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건아로서
우주킴을 달나라로 쏘아 버리겠다는 이 꿈은 혁명입니다.
그리고 제가 존경하는 버니 샌더슨 의원까지..
무조건 탑승 각 아닙니까?
그래서 지름신 강림!
ICO를 참가해봅니다.
무려 보너스가 50%
개발자의 더불어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모습의 눙물이 다 납니다.
눙물을 뒤로하고 다음 것을 눌러
ICO의 참가할 코인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이더리움을 보낼 주소가 나옵니다.
트윈님같은 혁명 분자가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보니
시간 단위로 용자들이 달려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 세상은 이렇게 상또라..
이가 아닌 용자들이 많아 살만합니다.
ICO 참가를 위해서 메타마스크에 접속하니
읭? 이거 지금 실화?
일주일전 EOS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보자!를
포스팅 할때만 해도 84달러이던게
일주일 사이에 117달러로 불어나는 기적이..
사실 이 푼돈은 작년 7월 EOS ICO 들어갈때
참가하고 남은 20달러였다는..
푼돈은 써도 써도 없어지지 않는 화수분인건가..
무튼 가스비 250000만을 넣어주고
가스비가 무려 치킨 한마리 값ㅜㅜ
우주킴을 달나라로 보내기 위해 이더를 전송해봅니다.
오류가 나길 간절히 바랬..
전송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감격의 눙물이
흐르는걸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절대 기부했다고 생각되어 흘리는 눙물이
아니지 아님을 확고히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오늘 제 지갑엔 우주킴이 450개
둥지를 트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주킴 달나라 가.즈.아!
근데 왜 자꾸 난 눙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