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림이에요.
요즘 한국날씨는 어떤가요? 미세먼지는 걷혔나요?
제가 사는 벤쿠버는 가을 겨울에 비만 오기 때문에 Raincouver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주 부터 본격적으로 날씨가 부쩍 따뜻해 졌습니다.ㅎ
이곳은 한국 보다 훨씬 봄이 찰나의 순간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금방 여름이 올테지만요, 오랜만에 해도 좋고 기온도 올라가서 너무 행복했답니다ㅎ
물론 꽃피는 한국의 봄 날씨 만큼 따라 갈수는 없지만,
캐나다는 여름이 가장 좋기 때문에
이 봄을 즐기면서 여름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그런 김에 자전거를 빌려 유명한 공원인 잉글리시 베이를
한바퀴 돌았답니다.
이 사진들은 집에서 자건거타러갈때 날씨가 좋아서
찍은 사진 들인데요,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색깔이 더 선명하게 보인답니다.
그게 한국과 가장 큰 차이 인것 같아요ㅎ
다음 달이면 제가 잠시 한국을 방문 하려고 계획하고있는데
벚꽃 축제를 꼭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봄은 어떠신가요?^^